2026.01
2026.03
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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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광복 80주년 기념 ‘현충시설 스탬프 투어’ 성료
- 독립기념관과 전쟁기념사업회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공동 추진한 ‘현충시설 스탬프 투어’가 12월 3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국 82개 현충시설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1만 부의 스탬프 북이 모두 소진되고 82개소 완주자 8명을 포함해 약 450명이 미션을 달성하는 등 국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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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개항 150주년 계기 교원직무연수 실시
- 독립기념관이 개항 150주년을 맞아 전국 초·중등 교원 38명을 대상으로 ‘자주와 종속의 갈림길, 개항’을 주제로 제56기 교원직무연수를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강의와 함께 인천·군산·김제 지역 현장답사, 전시관 관람과 교육프로그램 체험 등을 통해 개항과 식민지화, 독립운동의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사교육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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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역사 문화 서비스 강화, 관람객 179만 명 달성
- 독립기념관이 2025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전시·행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연간 관람객 179만 9천 명을 기록하며 국민 역사문화 공간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특히 3·1절과 광복 80주년 기념행사, 특별기획전, 야간개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데이터 기반 관람객 관리 체계를 통해 전년 대비 관람객 수가 10.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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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2026년도 신진연구자 연구지원 공모
- 독립기념관이 독립운동사 연구의 후속 세대 양성을 위해 1월 23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6년도 신진연구자 연구지원 사업’을 공모하였다. 이번 사업은 박사과정 및 석사과정 연구자를 대상으로 최대 11편의 연구 주제를 선정해 연구비를 지원하며, 독립운동사 연구 기반을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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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 교원 자율연수 시행
- 독립기념관이 2월 11일, 12일 전국 교사 73명을 대상으로 전시와 교육콘텐츠를 활용한 역사 수업 방법을 익히는 자율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상설·야외 전시 탐방과 독립군·독도·임시정부 주제 교육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교사들의 독립운동사 수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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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 독립운동사 체험교육 참가학교 모집
- 독립기념관이 2월 24일부터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독립운동사 체험교육 참가학교’ 모집을 시작한다. 올해는 독립군체험학교, 독도학교, 임시정부체험학교 등 9종의 프로그램을 총 277회 운영해 학생들이 전시 탐구와 체험활동을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와 가치를 배우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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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 2026년 독도학교 재외동포 가족 캠프 참가자 모집
- 독립기념관이 올해 6월 말과 7월 초 재외동포 가족을 대상으로 독도의 역사와 가치를 체험하는 ‘Do you know Korea and Dokdo?’ 캠프를 두 차례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전시관 탐방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와 독립운동을 배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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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 제107주년 3·1절 계기 자료공개행사 개최
- 독립기념관이 제107주년 삼일절을 기념해 ‘동지이자 연인으로, 어느 독립군 부부 이야기’를 주제로 자료공개행사를 열고 독립운동가 이종희와 송다녀 부부 관련 원본 자료 16점을 공개하였다. 특히 대한민국 임시정부 관련사진과 「중국 국민혁명군 중앙군사정치학교 4기 동학록」등 후손이 기증한 주요 자료가 처음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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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 제107주년 3·1절 기념 문화행사 ‘1919 그날의 함성’
- 독립기념관이 제107주년 3·1운동을 기념해 3월 1일 문화행사 ‘1919 그날의 함성’을 개최하였다. 1,919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만세운동 퍼포먼스를 비롯해 공연·체험 프로그램과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 굿즈 증정 등 다양한 관객 참여형 행사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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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산사업장과 업무협약 체결
- 독립기념관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산사업장이 독립유공자 후손과 취약계층 아동 대상 독립운동사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산사업장은 1,500만 원을 기부해 독립유공자 후손 가족캠프와 다문화정책학교 방문교육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