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의 만남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면서 역사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3·1절 행사에 처음 와봤어요.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신청해서 설명을 들으며 전시를 관람했더니
아이들에게 역사 이야기가 훨씬 쉽게 다가가는 것 같더라고요.
벌써 내년 3·1절 행사에도 또 오고 싶다고 합니다.”

최선아, 신태의, 신채아 관람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