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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나라는 지나간 역사를 가지고 있다
작성자 : 부산 옥천초 6학년 정0근 수상 : 은상(고학년) 작성일 : 2016-09-05 조회수 : 1,671

모든 나라는 지나간 역사를 가지고 있다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려거든 역사를 읽을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나라를 사랑하게 하려거든 역사를 읽게 할 것이다.” 이는 대표 역사학자 신채호님의 말씀이다. 모든 나라는 다양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많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다 말하면 하루가 부족할 정도이다. 역사가 긴 만큼 시대도 다양하고 사건도 많았다. 고조선부터 시작해 삼국시대, 통일신라, 후삼국시대, 고려, 조선, 대한제국, 일제침략기, 지금의 대한민국까지. 이 많은 시대 중 우리나라가 없어질 뻔한 사건도 끝도 없이 이어졌다.

그러나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우뚝서서 당당히 아시아의 중심역할을 해내고 있다. 바로 시대별 위인 덕분이었다. 특히 조선 때 나라를 빼앗길뻔한 사건하나가 있다. 바로 임진왜란이다. 모두가 알다시피 일본이 우리나라에 쳐들어 온 전쟁이다. 그때 애쓰셨던 장군님이 계신다. 바로 이순신장군이시다. 이순신 장군은 원균장군의 모함을 받아 백의종군하셨다. 돌아가실 때까지 “내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고 말하신 사나이 중에 사나이신분이다. 정말 멋지신 분이다. 이순신 장군 말고도 애쓰신 장군님들이 많았다. 권율, 신립, 김시민, 의병대장 곽재우 장군님 등 많은 장군들이 계셨다. 그러나 이렇게 열심히 나라를 지키신 조상들이 하늘에서 놀라 펄쩍 뛸 일이 발생하게 된다. 1910년 8월29일 한일 합병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 일이 있기 전으로 돌아가면 왜 그 일이 이루어졌는지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을사조약이다. 1905년에 이루어진 이 조약은 우리나라에게 불리한 불평등조약이다. 이 을사조약의 핵심인물인 을사오적은 이완용을 중심으로 이지용, 권중현, 이근택, 박제순이다. 나라를 위해 노력하신 분들이 을사오적들을 보시면 무슨 생각을 하실까? 그러나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댄다는 말처럼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만히 있지 않았다. 안중근을 시작으로 이봉창, 윤봉길 순으로 독립운동은 계속되었다. 마침내 1945년 8월15일 독립을 하게 된다. 이렇게 많으신 분들이 지킨 대한민국을 앞으로 더욱더 소중히 여겨야 하지 않을까?

또한 나는 국기를 보며 왜 우리나라 국기는 저렇게 생겼지? 라는 생각을 여러 번 해보았다. 국기 뜻풀이를 하자면 건은 어진 것, 곤은 의로운 것, 감은 지혜, 이는 예의를 뜻한다. 이 국기를 만들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신 분이 있다. 바로 박영효님이시다. 1882년 수신사로 파견된 배안에서 일본의 눈을 피하여 힘들게 만드셨다. 이렇게 만든 태극기를 박영효님을 기억해서라도 나라의 중요한 기념일에 꼭 달도록 하자.

우리나라엔 문화재들이 많다. 석굴암, 불국사, 4대문 등 많은 문화재들이 있다. 그런데 난 같은 한국인으로서 엄청 짜증난 일이 있었다. 바로 숭례문 사건이다. 술취한 한 남성이 숭례문에 불을 질렀다. 대체 왜 그런 것일까? 우리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은 있었을까? 앞으로 우리는 더 나은 대한민국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자. 이분들을 위해서라도 대한민국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 가족은 대한민국 순례를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 첫 번째 순서가 독도다. 하루빨리 통일이 되어 육로로 백두산도 가고 싶다. 그날을 위해 우리 모두 외치자. 대 한 민 국 만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