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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상징들
작성자 : 군산 수송초 5학년 이0서 수상 : 은상(고학년) 작성일 : 2016-09-05 조회수 : 1,619

국가의 상징들


난 평소에 현충일에 대해 잘 모른다. 우리나라의 상징에는 많은 것들이 있다. 무궁화, 애국가, 태극기……. 많은 것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는 ‘무궁화’라는 것을 본적이 없다. 가끔씩 애국가를 부를 때 살짝 본적이 있을 뿐이다.

내 동생 민우는 7살 때 “우리나라의 꽃이 뭐지?”라고 물으면 “벚꽃이잖아.”라고 대답하였다. 우리 주변에는 나도 헷갈릴 정도로 무궁화는 없고 벚꽃밖에 없다. 또 벚꽃축제는 많이 가봤지만 무궁화축제는 가보지도 않았지만 조금 어색한 기분이 든다. 우리나라에는 무궁화가 상징이지만 다른 꽃들보다 조금 밖에 없다.

우리나라의 학교는 교실마다 태극기가 있다. 원래 태극기의 빨간 부분은 태양을 상징한다고들 하지만 난 꼭 6.25에 돌아가신 군인들의 피와 군인들의 명예를 나타내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태극기를 보면 조금 슬픈 기분도 든다. 나는 태극기를 보며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일은 현충일이니 내일은 돌아가신 군인들을 생각하면서 묵념을 잘 할 것이고 태극기를 잘 달아 놓을 것이다.

나는 매주 월요일마다 마음속으로 애국가를 부르고 묵념을 한다. 하지만 가끔씩 까먹을 때도 있다. 내가 까먹는 것처럼 현충일을 까먹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우리 가족 중에서도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난 인천에서 떨어져 사시는 아빠께도 태극기를 달고 증거로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고, 묵념을 잘 하라고 말할 것이다.

우리 가족은 몇 년 전에는 현충일이라고만 하지 태극기를 잘 달지 않았다. 그래서 나와 민우가 “우리도 태극기 달자.”라고 말하고 나서 그대부터 현충일에 조금 관심을 가지고 태극기를 달았다. 과연 내일은 태극기를 달지 안달지 조금 걱정이 되지만 달지 않으면 내가 달자고 먼저 말하고 행동 할 것이다. 그래도 해양경찰이었던 할아버지가 있으니 태극기를 달 것 같다.

내가 알기로는 내 친구들 중에서 몇 명은 현충일에 나가서 놀러 갔다가 묵념도 안하는 친구들도 있다. 나와 민우는 예전에는 현충일이 무슨 뜻인지도 몰랐지만 이젠 모두 초등학교에 들어왔으니 현충일에 대해서 생각하고 묵념할 것이다. 만약 우리 모두가 현충일에 관심이 없어지면 우리 모두가 반성해야 할 것이다.

6.25 전쟁에서는 많은 군인들이 목숨을 잃고 나라를 위해 충성을 다하였다. 난 그 사람들로부터 애국심을 본받아야 할 것이다. 아마도 전쟁이 나게 되면 몇 명은 이 나라에서 도망칠 것이다. 하지만 6.25전쟁에서 적군과 싸우다가 목숨을 잃은 군인들은 그 두려움과 공포를 이겨내고 용감하게 싸워 이긴 분들이다. 그래서 우린 그 사람들을 영원히 기억하고 보답해야 할 것이다.

난 이 글짓기를 통하여 현충일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었다. 현충일의 뜻, 해야하는 일등을 더 자세히 생각할 수 있었다. 현충일에는 태극기를 조기로 달고 묵념을 하며 6.25전쟁에서 국가를 위해서 싸우신 분들을 위해 그 분들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