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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의 얼 한국의 빛, 독립기념관

역사와 문화, 자연이 하나되어 배우고 즐길 수 있는곳!
여기는 독립기념관 입니다.

학술

관람시간 - 매일 09:30~18:00(동절기 17:00) 월요일휴관(월요일이 공휴일 경우 정상 운영)

이달의 독립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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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독립운동가는?

현천묵 선생 현천묵 선생

현천묵(1862. 4. 9. ~ 1928. 함북 경성)은 1862년 함경북도 경성군에서 태어나, 유년시절부터 꾸준히 한문을 수학하였다. 학업에 대한 관심은 교육으로 이어져, 1906년부터 민족교육의 산실인 보성학교 학감과 교감을 맡는다. 현천묵은 학생들의 자긍심을 일깨우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고, 1908년에는 대한협회 경성지회장으로 선출되며 민족교육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만들어갔다.

대한협회 경성지회는 의병을 지원하거나 군자금을 조달하며 항일전을 이끌었는데, 계속된 일제의 탄압으로 1910년 전후의 활동은 점차 위축되었다. 현천묵은 대종교 수용을 통해 항일 의지를 되살리고자 하였고, 포교활동과 새로운 활동근거지를 찾아 북간도로 망명하였다. 이후에도 대종교에서 설립한 교육기관의 교장을 맡아 북간도 한인사회의 민족교육을 이어갔다.

1919년 현천묵은 이주한인의 규합을 위해 중광단 조직에 힘을 보탰고, 이후 더 조직적인 무장투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결국 총재 서일을 중심으로 대한정의단이 조직되었고, 현천묵은 50대 후반에 부총재를 맡아 무장투쟁의 선봉에 섰다. 이후 북로군정서로 이름을 바꾸고, 1920년 10월 홍범도 부대와 연합한 북로군정서는 청산리전투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다.

일제는 패전을 설욕하기 위해 한일들을 무자비하게 살해하였는데, 이에 책임을 통감한 총재 서일은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았다. 이후 현천묵이 총재를 맡은 북로군정서는 직접 투쟁보다 대종교 포교와 독립운동단체 통합에 앞장섰다. 현천묵은 1925년 신민부가 만들어지기까지 독립운동단체 통합에 나섰고, 1928년 66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정부는 현천묵의 공적을 기려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이에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국가보훈처와 공동으로 독립운동가 현천묵을 2018년 10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고 공훈을 기리는 전시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한다.

- 기 간 : 2018. 10. 1. ~ 10. 31. (한 달간)
- 장 소 : 독립기념관 야외 특별기획전시장(제5·6관 통로)
- 내 용 : 현천묵 관련 사진 등 7점

국가보훈처 이달의 독립운동가 이벤트 바로가기

이달의 독립운동가 웹툰 보러 가기

이달의 독립운동가전시회 내용보기

현천묵 선생 전시회내용1 현천묵 선생 전시회내용2 현천묵 선생 전시회내용3 현천묵 선생 전시회내용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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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독립운동가" 삼행시 짓기 이벤트

< 이달의 독립운동가 >를 주제로 삼행시 짓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2018년 10월의 독립운동가는 현천묵 선생님입니다.
매월 말까지 삼행시를 지어주신 분 중 3분께는 독립기념관에서 마련한 상품을 보내드립니다.
즐거운 이벤트와 함께 애국 선열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 이벤트 경품은 회원정보에 기재된 휴대전화 번호를 기준으로 발송되므로, 이벤트 참여 전 회원정보 확인 바랍니다.
< 2018년 9월 이벤트 당첨자 명단 >
이*애(me*******), 김*정(hy**********), 이*현(le*******)

모두 축하드립니다!

이달의 독립운동가 삼행시 목록
순번 이달의 독립운동가 삼행시 작성자 등록일
15 현 :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저희들이
천 : 천번만번 나라를 위해 애국한다 하지만,
묵 : 묵묵히 걸어오신 선생님의 나라사랑의 길, 어찌 따라 가겠습니까?
이*열 2018-10-23
14 현: 현실을 부정하고 싶을만큼 암울하고 비통한 이 작금에 독립을 위해 나아가야 할 걸음이
천: 천만보라 해도 걷고 또 걸어 나아갈 것이오.
묵: 묵묵히 내 소신을 다해 걷다 이 걸음 멈춰서는 마지막 그 걸음. 대한독립의 앞이길.
김*정 2018-10-17
13 현:현천묵선생님.천:천하에남긴 애국심.묵:묵념하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봅시다. 박*성 2018-10-13
12 현:현재의 자유 대한민국을 남겨주시고
천:천인공노할 저들의 만행과 맞서 싸우시며
묵:묵묵히 나라를 지켜내신 당신이 보배입니다,,,,
연*호 2018-10-13
11 현: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는
천: 천가지의 고난과 괴로움을 이기고 노력해주신 독립운동가 덕분입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묵: 념합니다. 현재를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화 2018-10-12
10 현: 현실의 부조리함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와 혁신을 위해
천: 천천히 그리고
묵: 묵묵히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 나가신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육*현 2018-10-10
9 현:현제에 사는사람들은 이분이 누군지 모릅니다.
찬:찬란한 한국역사에 기리남을 운동가이시지만
묵:묻고싶습니다.이분을 우리는 얼마나 몇명이나 자세히 알고있을까요.
윤*호 2018-10-08
8 현:현실에 만족한 삶을 살기위하여
천:천하 무슨일이든지 어려움도 인내하겠습니다
묵:묵묵히 경제살리기에 앞장서겠노라고 ~~~~~
이*자 2018-10-07
7 현: 현실에 무너진 청년세대를 봅니다.

천: 천하의 역사 속 오늘의 시대적 과업을 가진 우리는
결코 시대의 좌절과 낙담에 순응하지 않고,

묵: 묵구(말을 아니하다)하지 않을 것입니다.
선조들과 같이 젊음을 바치며, 사랑을 행하며 청년세대가 살아갈 길을
개척해 갈 것입니다.
전*라 2018-10-04
6 현 :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천 : 천명(하늘의 명령)이 들린다

묵 : 묵묵히 그 길을 가라고...
한*삭 2018-10-04

이벤트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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