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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의 얼 한국의 빛, 독립기념관

역사와 문화, 자연이 하나되어 배우고 즐길 수 있는곳!
여기는 독립기념관 입니다.

학술

관람시간 - 매일 09:30~18:00(동절기 17:00) 월요일휴관(월요일이 공휴일 경우 정상 운영)

국내사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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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계 구국맹약지-조설대
게시글 [학생운동] 혜화동 광주학생운동 제1차 서울학생항일시위지
운동분류 한말구국운동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2동 3135

1905년 을사늑약에 대항하여 12인의 제주 유림들이 집의계를 결성하여 조선의 치욕을 설욕하겠다는 구국맹약을 했던 곳이다.
1905년 11월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동년 12월 이응호·김좌겸을 비롯한 제주 유림 12명은 문연서숙(文淵書塾)에 모여 집의계(集義契)란 비밀결사를 결성했다. 이들은 오라동 연미마을 바위산인 망곡단(望哭壇)에 모여 집의계 선언문을 낭독하고, ‘경술국치를 씻기 위해 왜적에게 항거하기를 천지(天地)와 더불어 하고 종묘사직에 맹세하여 의병으로 투쟁하자’고 다짐했다. 본래 망곡단은 국상을 당했을 때, 선비들이 모여 향을 피우고 북향사배(北向四拜)하던 곳이다. 이후 이곳은 집의계 회원들에 의해 ‘조선의 치욕을 설욕한다’는 뜻의 ‘조설대(朝雪臺)’로 부르게 되었다.

사진

집의계 조설대 구국맹약지 집의계 조설대 구국맹약지 집의계 조설대 출입구 집의계 조설대 출입구 문연서숙 유물 문연서숙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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