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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의 얼 한국의 빛, 독립기념관

역사와 문화, 자연이 하나되어 배우고 즐길 수 있는곳!
여기는 독립기념관 입니다.

학술

관람시간 - 매일 09:30~18:00(동절기 17:00) 월요일휴관(월요일이 공휴일 경우 정상 운영)

국내사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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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보 집터
게시글 [학생운동] 혜화동 광주학생운동 제1차 서울학생항일시위지
운동분류 문화운동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내수동 167

1930년대 조선학운동을 주도할 당시 정인보가 살았던 곳이다.
정인보(鄭寅普, 1893~1950)는 1910년 국권상실 후 중국으로 건너가 중국인 학자 장병린의 국학사상에 영향을 받았다. 귀국 후 1923년 연희전문학교 교수로 부임하여 한학과 역사학을 가르치는 한편, 『동아일보』, 『시대일보』에서 논설위원으로 활동하였다.
1930년대 들어 『동아일보』에 「조선고전해제」, 「양명학연론」, 「5천년간의 조선의 얼」 등을 연재하고, 다산 정약용 기념사업 및 『여유당전서』 교열 간행을 주도하면서 조선학운동을 일으켰다. 이러한 각종 강연과 집필을 통해 정인보는 조선학의 정수로서 조선후기 실학을 부각시키고 조선의 ‘얼’을 강조하면서 일제 식민사관의 허구성을 통렬하게 비판하였다.

사진

정인보 집터 - 현 국민은행 광화문 사옥 정인보 집터 - 현 국민은행 광화문 사옥 정인보 정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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