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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의 얼 한국의 빛, 독립기념관

역사와 문화, 자연이 하나되어 배우고 즐길 수 있는곳!
여기는 독립기념관 입니다.

학술

관람시간 - 매일 09:30~18:00(동절기 17:00) 월요일휴관(월요일이 공휴일 경우 정상 운영)

국내사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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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리장터 3·1운동 만세시위지
게시글 [학생운동] 혜화동 광주학생운동 제1차 서울학생항일시위지
운동분류 3·1운동
주소 전라북도 익산시 주현동 106

1919년 4월 4일 익산군 이리 주민들이 독립만세시위를 벌인 곳이다.
기독교인인 문용기·박도현·장경춘 등은 4월 4일 장날을 기해 만세시위를 전개하기로 협의하였다. 4월 4일 이리장터(일명 솜리장터)에 300여 명의 군중들이 모이자 문용기는 미리 준비한 독립선언문을 학생과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이때 서울에서 유학하던 중 귀향한 중동학교 학생들이 시위에 참여하였다. 이들은 군중들과 함께 시가를 행진하며 독립만세를 불렀다.
시위 군중들이 계속 늘어나 천여 명이 되자 일제 경찰은 소방대원과 인근 농장 직원들까지 동원하여 시위 군중들에게 무차별 발포를 하고 곤봉과 갈고리로 폭행을 가하였다. 이날 현장에서 문용기 등 6명이 순국하였고, 10여 명이 부상을 당하였으며, 39명이 일제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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